땡땡섬 운영 방식 리뉴얼 (2026년 2월 17일~)
2026. 2. 9. 13:32
구정을 맞아 땡땡섬의 헌책 수급 방식이 새롭게 바뀝니다.
책을 사고, 읽고, 다시 되팔 수 있는 순환의 즐거움을 경험해보세요.
📅 시행 기간
2026년 2월 17일(구정, 음력 1월 1일)부터
2026년 6월 12일(석계 매장 종료 15일 전)까지
🔄 무엇이 달라지나요?
기존 방식 (종료)
- 책을 기증하면 섬지기 할인 티켓 발행
- 할인 티켓으로 북클럽 프로그램 할인 참여
새로운 방식
- 책 기증을 받지 않습니다
- 할인 티켓(리워드)도 더 이상 발행하지 않습니다
- 대신, 땡땡섬 도장이 있는 책을 현금으로 매입합니다
💰 매입 가격
땡땡섬에서 구매한 책(판권면에 땡땡섬 도장이 있는 책)을 다시 가져오시면,
도장 개수에 따라 현금으로 매입해드립니다.
| 도장 개수 | 매입 가격 | 예시 (정가 15,000원) |
|---|---|---|
| 🔖 1개 (1회독) | 정가의 40% | 6,000원 |
| 🔖🔖 2개 (2회독) | 정가의 20% | 3,000원 |
| 🔖🔖🔖 3개 이상 | 정가의 10% | 1,500원 |
📝 매입 조건
✅ 이런 책을 받아요
필수 조건
- 판권면에 땡땡섬 도장이 있는 책
- 한 줄 추천사 작성: 다음 독자를 위한 짧은 추천 메시지를 남겨주세요
이런 흔적은 환영해요
- 연필, 볼펜, 형광펜 밑줄
- 여백의 메모, 생각, 감상
- 포스트잇
- 접힌 자국
돌려 읽기의 재미는 이전 독자의 흔적에서 시작됩니다!
❌ 이런 책은 어려워요
내용 훼손
- 본문을 가려서 읽을 수 없는 경우
- 페이지 전체를 덮는 낙서
- 중요 문장을 지워서 의미 파악이 불가능한 경우
물리적 파손
- 표지가 완전히 분리되거나 찢어진 경우
- 페이지가 1장 이상 찢어지거나 누락된 경우
- 책등이 손상되어 페이지가 분리되는 경우
- 물에 젖어 글자가 번지거나 곰팡이가 핀 경우
위생 문제
- 음식물 얼룩이 여러 페이지에 있는 경우
- 악취가 심한 경우
- 곰팡이, 벌레 흔적이 있는 경우
⚠️ 꼭 확인하세요
소급 적용 불가
2026년 2월 17일 이전에 구매한 책은 현금 매입 대상이 아닙니다.
- 2월 17일 이후 구매한 책부터 현금 매입 가능
- 이전 구매 도서는 기증도 받지 않으며, 할인 티켓도 발행하지 않습니다
땡땡섬 도장이 있어야 해요
- 다른 서점에서 구매한 책은 매입 불가
- 판권면의 땡땡섬 도장을 확인해주세요
기증 및 리워드 제도 종료
- 2026년 2월 17일부터 책 기증을 받지 않습니다
- 섬지기 할인 티켓(리워드)도 더 이상 발행하지 않습니다
- 오직 땡땡섬 도장이 있는 책만 현금 매입합니다
💚 왜 땡땡섬에서 책을 돌려 읽나요?
도서관보다 좋은 점
- ✅ 내 것으로 소장할 수 있어요
- ✅ 반납 기한 없이 천천히 읽어요
- ✅ 마음껏 밑줄 긋고 메모할 수 있어요
- ✅ 마음에 드는 책은 평생 소장할 수 있어요
새 책보다 좋은 점
- ✅ 30~60% 저렴한 가격
- ✅ 이전 독자의 흔적을 통한 특별한 경험
- ✅ 부담 없이 읽고 되팔 수 있어요
땡땡섬이 만드는 가치
책 한 권이 여러 사람의 손을 거치며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갑니다.
당신의 밑줄과 메모가 다음 독자에게는 특별한 선물이 될 거예요.
책을 사고파는 곳이 아니라, 책으로 연결되는 공간.
땡땡섬과 함께 지속가능한 독서 문화를 만들어가요.
📍 이용 안내
매장: 땡땡섬 석계
시행일: 2026년 2월 17일(구정)
종료일: 2026년 6월 12일(석계 매장 종료 15일 전)
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매장에서 언제든 물어보세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