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값에 돌려 읽어요🔖
2026. 2. 13. 16:09
땡땡섬에는 누군가 읽고 돌려보낸 책이 있어요.
밑줄과 메모, 그리고 다음 독자를 위한 감상평까지.
새 책보다 저렴하고 특별해요.
구매 가격
정가의 50% ~ 70%
(정가 15,000원인 경우 7,500원 ~ 10,500원 선)
도장이 많을수록, 더 많은 사람이 읽고 사랑한 책이에요.
왜 땡땡섬 헌책인가요?
도서관보다 좋은 점
- 내 것으로 소장할 수 있어요
- 반납 기한 없이 천천히 읽어요
- 마음껏 밑줄 긋고 메모할 수 있어요
- 다 읽으면 현금으로 되팔 수 있어요
새 책보다 좋은 점
- 30~50% 저렴한 가격
- 친구를 설득할 필요 없이, 교환 독서에 참여해요
- 부담 없이 읽고 다시 되팔 수 있어요
다 읽으면 다시 되팔 수 있어요
헌책을 사서 읽고, 다시 되팔 수 있어요.
- 정가 15,000원 책을 7,500원에 구매
- 마음껏 읽고 나만의 흔적을 남겨요
- 다 읽으면 3,000원~1,500원에 되팔기
- 실질 독서 비용: 4,500원~6,000원
반값에 사서, 읽고, 또 되팔고.
부담 없이 계속 새로운 책을 만날 수 있어요.
이전 독자가 남긴 감상평을 읽어 보세요
짧은 감상평을 읽고, 그 마음으로 책을 펼쳐 보세요.
같은 책이라도 누가 읽었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책이 돼요.
낯선 독자가 남긴 밑줄을 따라가다 보면, 혼자서는 지나쳤을 문장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.
책 한 권이 여러 사람의 손을 거치며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갑니다.
땡땡섬에서 당신의 다음 책을 만나 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