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 읽은 책을 되팔고 새로운 책을 만나요 📚

2026. 2. 13. 15:55

책장을 새로 채우기 위해서는 비워야 하는 법!

판권면에 땡땡섬 도장이 있는 책은 땡땡섬에 되팔 수 있어요.


매입 가격

도장 개수에 따라 현금(본인 계좌이체 방식)으로 매입해드려요.

도장 개수 매입 가격 예시 (정가 15,000원)
1개 (1회독) 정가의 40% 6,000원
2개 (2회독) 정가의 20% 3,000원
3개 이상 정가의 10% 1,500원

이렇게 활용하세요

새 책을 사서 읽고 되팔면

  1. 새 책을 15,000원에 구매 (도장 1개)
  2. 읽은 후 6,000원에 되팔기
  3. 실질 독서 비용: 9,000원

헌책을 사서 읽고 되팔면

  1. 1회독 책을 10,500원에 구매 (도장 2개)
  2. 읽은 후 3,000원에 되팔기
  3. 실질 독서 비용: 7,500원

사서 읽고, 되팔고, 또 새로운 책을 만나는 순환이에요.


책을 되팔 때는 이것만 준비해 주세요

  • 판권면 땡땡섬 도장 확인 — 땡땡섬에서 엄선한 책만 매입해요.
  • 예약 후 방문 — 책방지기가 자리를 비울 수 있으니, 방문 예정 시각을 미리 알려주세요.
  • 짧은 감상평 작성 — 다음 독자가 책을 고를 때 힌트가 될 수 있게, 추천사를 정성스레 남겨 주세요.

이런 흔적은 환영해요

  • 연필, 볼펜, 형광펜 밑줄
  • 여백의 메모, 생각, 감상
  • 포스트잇, 접힌 자국

이런 흔적이야말로, 교환 독서의 묘미니까요!

이런 책은 어려워요

내용 훼손

  • 본문을 가려서 읽을 수 없는 경우
  • 페이지 전체를 덮는 낙서
  • 욕설 등 독자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메모

물리적 파손

  • 표지가 분리되거나 찢어진 경우
  • 페이지가 찢어지거나 누락된 경우
  • 물에 젖어 글자가 번지거나 곰팡이가 핀 경우

위생 문제

  • 음식물 얼룩, 악취, 곰팡이, 벌레 흔적

⚠️ 꼭 확인해주세요

  • 땡땡섬 도장이 있는 책만 매입 가능해요.
  • 다른 서점에서 구매한 책은 매입하지 않아요.
  • 2026년 2월 17일 이전 땡땡섬에서 구매한 도서는 모두 도장이 없기 때문에 매입 대상이 아니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