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떨어진 섬과 섬을 잇는 참여형 책방,
땡땡섬
첫 번째 독자는 밑줄을 긋고,
두 번째 독자는 고개를 끄덕이며,
세 번째 독자는 여백에 생각을 보태 씁니다.
교환 독서를 통해 책장의 경계를 허물고,
책을 매개로 더 넓은 세상과 교류해요.
첫 번째 독자는 밑줄을 긋고,
두 번째 독자는 고개를 끄덕이며,
세 번째 독자는 여백에 생각을 보태 씁니다.
교환 독서를 통해 책장의 경계를 허물고,
책을 매개로 더 넓은 세상과 교류해요.